2012/02/25 23:00

지난 1년.. Free Note

어느덧 대학원에 진학한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그 1년이란 시간 동안 나는 무엇을 해 왔는가?

괜시리 되 돌아 볼 때가 된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끄적거려 본다.

난 무엇을 위해 이곳에 왔으며 무엇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가?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난 아직은 공부를 더 하고 싶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공부를 계속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지난 1년간 나는 아무것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

어떻게 보면 퇴화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그저 제자리에 있을 뿐이었다.

앞으로 나는 나아 갈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지만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면 그러한 의문에 답을 하고 있을 여력이 없다.

그저 난 앞으로 나아가기만 해야할 뿐이다.

길게 써 봤자 변명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이만 줄이려 한다.

다음에 내가 이곳에 글을 쓸 때는 무언가 발전을 이뤘기를.. 바라며..

2011/11/30 21:16

그냥그냥 저냥저냥.. Free Note

오랜만에 근황(?)에 대한 글을 적어보고자 한다.

혼자 쓰는 블로그에 혼자 글을 쓰는 거지만..
그냥 기분 울쩍하거나 자료를 저장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니까.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으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공부라는 것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에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은 아직 잡히지 않고 있는데..
이를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2학기가 다 지나가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나는 무엇을 하였고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는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이번 방학동안 바빠보련다.
내년도 바빠보련다.
그래보면 답이 나오겠지...

2011/03/19 21:10

Letters To Juliet Movie&Animation


2011/03/13 21:59

이제이제... 정말.. 시작?! Free Note

뭐 어찌 어찌 처음이라는 그런 명목하에... 쉬엄쉬엄 지내온 것도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때..
내일 부터는 조금 더 타이트 하게.. 움직여야 할 시기이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전날 보다 조금 더 타이트하게...


기분 전환 차..?! 응??

2011/03/07 00:27

이제 새학기가 시작이다 Free Note

지난 한 주간의 유예기간(?)이 지났다
이제 새로운 진정한 대학원 생활이 시작된다.
자그마한 일도 시작한다.
아직은 확실히 잡한 일이 없지만..
이제 슬슬 하나씩 생겨나겠지.
이제 다시 한번 달려보는 거다.

Let's go with us.
Through myself to the hell.
and I'll survive in this world.
Hold your eyes at me, How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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